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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log

일상 이야기

  1. 19
    Oct 2015
    09:51

    151019 훈민정음 해례본

    눈누난나 ♬ 교보문고에서 일을 냈다. 무려 < 훈민정음 해례본 >의 복각판을 출간한 것!! 가격이 가격인지라 잠깐 고민하고 (..) 질렀다. 가보로 대대손손 물려줘야지 (개소리 내용은 뭐 다들 알고 있는 '나랏말싸미~'지만, 한글의 역사나 원리를 보기엔 참 좋은 책인 것 같다 :3 물론 해례본을 읽을 수 있단 건 아니고^p^................ 동봉 된 해설집을 보면 그렇다. (검은 책이 해례본 해설집!!) 아직 해설본의 반도 못 읽었지만 대충 훑어본 바, 유익한 내용도 많아보이고 찬찬히 다시 살펴봐야겠다 :3 이번 주말에 보려고 했는데 감기에 된통 당한지라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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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01
    Aug 2015
    22:22

    150801 스팤크

    새삥 마이크..♥ 유에스비만 5년 쓰니까 오인페 있는 건 못 쓰겠다 (...) 유에포랑 음질면에선 크게 차이 없는데, 확실히 음폭이 넓어서 아무리 질러도 안 터진다! 올레! 근데 솔로 녹음할 시간이 없다...^_ㅠ 샘플로 하나 하고 싶은데 흐으으흐으..... 뭘 부른다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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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26
    Jun 2015
    15:40

    150626 맑음 뒤 흐림 뒤 맑음

    (클램프는 대역죄인이야) 피규어를 덕질하면 3대가 망한다고 하더니 (?? 내가 딱 그 꼴이다. 비싸서 엄두도 못 냈던 피규어를 하나 둘 사보니, 맛이 가기 시작. 눈에 뵈는 게 없음. 월마다 피규어 하나씩 예약해놓고 지갑에서 나가는 돈만 구경하는 중이다. 과거의 난 '내가 피규어에 빠지는 순간 파산한다'라고 예언했는데 역시나. 나는 나 자신을 너무 잘 안다. 하지만 막지는 못 하지......... (현재 대기중인 장바구니 현황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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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13
    Jun 2015
    14:37

    150613 토

    내가 요즘 살아있긴 한 건지 모르겠다... 욧시 보면서 정화해야지 흡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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